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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익 점수가 낮아도 대기업에 지원해 볼 만할까요?
토익이 700점대인데 대기업 지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고에 어학 점수 기준이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다면 일단 지원해 봐도 될까요? 영어 점수를 더 올리는 게 먼저인지 궁금해요.
2026.10.23
답변 5
- q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87%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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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원 자격을 충족한다면 도전해 볼 만해요. 😊 기업과 직무에 따라 영어 점수를 보는 비중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어학 성적보다 직무 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채용도 있습니다. 다만 최소 어학 기준이 있는 공고라면 그 조건을 충족해야 하니 반드시 확인하세요. 점수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가능성을 포기할 필요는 없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토익 점수가 700점대라도 대기업 지원은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공고에 어학 기준이 따로 없으면 서류에서 바로 걸리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먼저 지원해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다만 영어 점수가 아주 높은 경쟁자와 비교되면 아주 일부 직무에서는 불리하게 보일 수 있어서 지원은 하되 영어는 계속 올려두시는 게 좋습니다. 현직에서 봐도 최종 합격은 어학 하나로 갈리기보다 직무 적합도와 경험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은 지원을 병행하시면서 영어 점수도 천천히 끌어올리는 방향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영업이나 생산관리처럼 영어 비중이 크지 않은 직무라면 먼저 지원해보시구요. 해외영업이나 전략기획처럼 영어 활용이 잦은 직무라면 점수를 조금 더 보강해 두면 확실히 마음이 편합니다. 너무 점수만 기다리기보다 지원 경험을 쌓아보시는 것이 취업 속도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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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원 자격을 충족한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합니다. 모든 대기업이 높은 토익 점수를 필수로 요구하는 것은 아니며, 직무에 따라 실무 역량과 경험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다만 해외영업이나 글로벌 사업 관련 직무에서는 외국어 능력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먼저 채용공고의 어학 기준을 확인하고, 지원 가능한 기업에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학 성적이 부족하다면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 등 다른 강점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토익 700점대라도 대기업 지원을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공고에 어학 점수 하한선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점수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기업과 직무에 따라 어학 성적의 활용 방식이 다르므로,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지, 서류 평가에서 반영하는지, 실제 영어 활용 능력을 면접에서 확인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해외 고객사와 소통하는 영업·구매 직무나 외국어 활용이 잦은 직무라면 영어 역량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국내 사업장 중심의 생산기술·설비·품질 직무는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 문제 해결 경험 등이 더 직접적인 평가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같은 직무라도 회사별 기준은 다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용 공고에 명확한 어학 지원 기준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현재 700점대의 토익 점수로도 일단 지원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근 많은 대기업들이 어학 점수 커트라인을 낮추거나 최소 지원 자격만 충족하면 정량적인 스펙보다는 직무 관련 경험과 역량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자격에 미달하지 않는다면 서류 전형의 기회를 스스로 포기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의 특성과 본인의 남은 취업 준비 기간을 고려하여 영어 점수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 중 무엇에 더 집중할지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해외 영업이나 마케팅처럼 비즈니스 영어 회화 능력이 필수적인 직무라면 토익뿐만 아니라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같은 말하기 점수를 보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면 연구개발이나 IT, 재무 등 직무 전문성이 훨씬 중요한 분야라면 현재의 어학 점수를 유지하면서 차라리 직무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 자격증을 하나 더 준비하는 편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남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어학 점수를 단기간에 크게 올리기 어렵다면, 자소서나 이력서에 직무 역량을 설득력 있게 녹여내는 데 집중하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지금의 점수로 지원을 망설이기보다는 직무 경험을 점검하고 자신감 있게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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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준비할 때 몇 개 회사에 지원하는 게 적당할까요?
한 달에 5개 정도만 신중하게 지원하는 친구도 있고, 30개 이상 지원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저는 기업별로 자소서를 작성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인데요. 지원 기업 수를 늘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적은 기업에 집중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Q. 퇴사하지 않고 이직 준비할 때 면접 일정은 어떻게 조율하시나요?
재직 중 이직을 준비하는 상황이라면 근무 시간과 면접 일정이 겹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시간 조정을 요청할 때 어느 정도까지 사정을 설명하는 게 적절할까요? 일정 변경 요청이 지원 의지가 낮다는 인상으로 이어질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업무에 지장을 줄이지 않으면서 전형에 참여하기 위해 미리 확인해둘 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Q. 4학년 1학기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4학년 2학기떄 휴학을 하고 스펙을 쌓을지 아니면 졸업유예를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전기기사 필기는 올해 상반기 합격해서 실기를 준비하고 있고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산업안전기사 이렇게 따려합니다. 방학 중에는 혼자 ai top gun 대회에 나가게 될거 같습니다 . 참여 중인 대회 그리고 졸작 이외에는 이 두 개 밖에는 포트폴리오에 쌓은게 없어서 더 늘리려고 하는데 휴학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졸업유예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졸업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운동이외에는 재학하면서 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psim,python,matlab도 다룰줄은 아는데 깊이있게 다루지는 못하고 그 역량을 늦게라도 키우려합니다. 관심있는 분야가 전력전자/설계 쪽인지 제어/sw쪽인지, 계통/에너지 분야인지를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자격증 따고 전기직 밖에 생각한게없어서 어떤식으로 포트폴리오를짜는게 맞는건지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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